지역활동의 일환으로서 아라가와구를 중심으로 해서 행하고있는 시도입니다. 자원봉사 센터의 의뢰에 의해 지역의 어린이들(초,중,고)을 자원봉사로서 받아들여 유학생들과 같이 일본어나 한글을 배우며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기위해 각자가 자기자신의 문화에 대해서 한번 더 다시 보자는 기획을 실시하였습니다. 상대를 아는 것은 자신을 아는 것. 상대를 이해하는 것부터 마음을 맞추며 교류를 시작하는 것을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취조된 기획이었습니다.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어린이들 중 소수는 지금도 자원봉사 센터에서 행하고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.
초등부
중등부
고등부